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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88명 위촉
- 관광경영학과
- 조회 : 2577
- 등록일 : 2023-09-25
서울관광재단은 22일 서울시 공식 의료관광 통역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총 88명의 코디네이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영어‧일어‧중어뿐만 아니라 몽골어‧아랍어‧베트남어 등 다양한 어권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6년까지 3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서울 소재 의료기관 또는 유치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진료 서비스 통역, 의료관광 상담,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의료현장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관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양질의 현장 인력을 확보하고,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의 신뢰를 높이고자 신규인력 양성 및 교육에 힘써왔다. 이번에 위촉된 코디네이터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국내·외 유치산업 현황, 의료서비스 진행 과정, 관련 주요 법률 및 사례 등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의료·유치기관의 인재상, 진료과목별 의학용어, 상황별 응대 방법까지 이론과 실무능력을 모두 겸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22일 개최된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으며, 전체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끝마친 10인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다.
일본어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영란 코디네이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서의 마음가짐, 자세, 응대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의학지식, 분쟁사례 대처 등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일본인 환자와 병원을 잇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일선에서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엔데믹과 함께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은 완전히 회복세에 돌입했다”면서 “우수한 한국의 의료 인프라와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발된 양질의 현장 인력들이 함께 시너지를 내며 서울 의료 관광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07025
영어‧일어‧중어뿐만 아니라 몽골어‧아랍어‧베트남어 등 다양한 어권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6년까지 3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서울 소재 의료기관 또는 유치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진료 서비스 통역, 의료관광 상담,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의료현장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관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양질의 현장 인력을 확보하고,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의 신뢰를 높이고자 신규인력 양성 및 교육에 힘써왔다. 이번에 위촉된 코디네이터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국내·외 유치산업 현황, 의료서비스 진행 과정, 관련 주요 법률 및 사례 등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의료·유치기관의 인재상, 진료과목별 의학용어, 상황별 응대 방법까지 이론과 실무능력을 모두 겸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22일 개최된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으며, 전체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끝마친 10인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다.
일본어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영란 코디네이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서의 마음가짐, 자세, 응대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의학지식, 분쟁사례 대처 등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일본인 환자와 병원을 잇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일선에서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엔데믹과 함께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은 완전히 회복세에 돌입했다”면서 “우수한 한국의 의료 인프라와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발된 양질의 현장 인력들이 함께 시너지를 내며 서울 의료 관광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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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