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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K-관광 로드쇼·남부권 관광개발에 3조원 투입"

  • 관광경영학과
  • 조회 : 2626
  • 등록일 : 2023-12-11
지역 축제와 서울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건강한 관광 문화를 위해 "저가 덤핑이나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또 치유관광지 지원, 맞춤형 의료 관광 활성화를 약속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내년에는 외국인관광객 2000만명 이상을 유치하고, 245억 달러의 관광수입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관광객이 더 오래, 더 자주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편의, 지역관광, 관광산업을 혁신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첫째로 "K-관광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비자 수수료 면제확대, 사후면세 즉시환급 한도 상향, 예약서비스 및 간편결제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해외 25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고, K-팝과 뷰티·패션·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메가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로 "전국이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되도록 하겠다"며 "광주와 부산·울산·경남·전남에 향후 10년간 약 3조원을 투입해 권역별로 매력적인 관광인프라를 확충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또 "전국 각 지역의 식문화와 경관자원을 결합한 ‘K-미식벨트’와 지역별 대표축제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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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관광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한국 대표 치유관광지를 선정·지원하고, 맞춤형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장과 함께 패키지 관광 상품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관광 품질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한 총리는 말했다. 한 총리는 "저가 덤핑이나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각종 불공정거래행위가 없도록 민관이 함께 예방하고 점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정부와 지자체, 관광업계가 힘을 모아 2024년에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도 함께해달라"고 요청했다.

https://v.daum.net/v/20231208154419692

  • 담당부서 : 관광경영학과
  • 담당자 : -
  • 연락처 : 043-649-1718
  • 최종수정일 :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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